카페씨앗 게시판

삶의 다양한 이야기와 믿음의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 카페씨앗 게시판에서 서로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 위로와 소망, 따뜻한 은혜를 함께 발견해 보세요.

끝내 찾아오시는 사랑… 예수

힘겹게 버텨온 삶의 무게, 벗어날수 없을것 같은 고통, 삼키기도 힘든 눈물, 방향조차 잃어버린 나,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지금, “누군가 제발 나를 도와줄 수 없을까…”
그리고 속으로 이렇게 말하고 있지 않나요? “내 삶은 회복될 수 없어. 이 고통은 결코 끝나지 않을 거야. 아무도 날 돕지 않을 거야”

그런데 믿어지지 않겠지만 당신의 아픔과 눈물을 다 아시는 분이 계십니다. 당신의 아주 작은 몸부림 까지도 보고 듣고 안타까와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사랑으로 품어 도우시려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지금 이 순간 당신 곁에서 같이 눈물 흘리시며 당신을 귀하게 여기시고, 세상 누구보다 깊이 사랑하시며, 당신을 도우려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무너진 삶에 참된 회복을 주시고, 지친 마음에 흔들리지 않는 평안을 주시며, 고통의 길 위에 새로운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당신의 삶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 바로, 다시 일어설 시간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부르시기만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바로 지금, 그분을 만나십시오. 예수님의 사랑은 당신을 누구보다 귀하고 복된 새로운 삶으로 이끌어 주십니다.

눈물로, 힘겨움으로 말할수 없을지라도 예수님 도와 주세요 하고 말하세요. 당신이 분명히 느낄수 있는 사랑으로 안아주시고 도와 주십니다.

지금 혼자라고 느껴져도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함께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