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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씨앗 게시판

삶의 다양한 이야기와 믿음의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 카페씨앗 게시판에서 서로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 위로와 소망, 따뜻한 은혜를 함께 발견해 보세요.

이 세상 가장 귀한 보석,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주 귀하고 특별한 존재입니다.황량한 들판에 이름 없이 피어난 작은 들꽃 하나도 아름답게 지으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모습따라 창조한 당신은 얼마나 정성스럽고 아름답고 귀하게 지으셨겠습니까.


당신은 우연히 존재하게 된 생명체가 아닙니다.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뜻 안에서 소중하게 지음받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살아오면서 상처와, 실패와, 누군가의 차가운 말과 시선 그리고 죄라는 것 때문에 스스로를 작고 초라하게 여기며 자신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왔을지도 모릅니다.

“나는 별것 아닌 사람 같아” “내 삶은 이미 부서졌어” 이런 생각에 당신의 소중한 가치를 잃어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당신이 이땅에서 살아야하는 진짜 모습이 아닙니다 . 우릴 지으신 하나님께서 주셨던 보석보다 빛난 귀중한 모습이 아닙니다.


상처가 당신의 가치를 정할수도 실수가 당신의 존재를 무너뜨릴 수도 없으며 죄와 아픔이 당신의 존귀함을 완전히 지워 버릴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잊지 않고 바라보고 계시며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스스로 자신을 포기하고 싶을때에도 당신을 가장 귀한 사랑으로 세우시고 복 주시겠다는 약속을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의 손바닥에 새기셨고, 결코 잊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분명하게 보여주시고 이루시려고 이땅에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예수님은 우리의 아픔과 죄, 상처와 무너짐 가운데로 찾아 오셔서 우리가 죄와 약함을 이기고 다시 설 수 있도록 죄와 약함의 짐을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우리를 살리시고 새롭게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존귀함을 알게하시고, 우리를 다시 일으키시고, 하나님 앞에 귀한 존재로 회복시키시기 위해 기꺼이 십자가 고통을 감당하셔서 “너는 내게 너무나 소중하다” 말씀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을 실현 시키셨고 지금도 실행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니 이제 더 이상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지 마십시오. 당신은 사랑받고 있습니다. 당신은 잊힌 존재가 아닙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너무나 귀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안에서 당신은 다시 빛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믿으세요. 그분을 마음에 모셔 들이세요.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처음 지으셨을때 주신 존귀함과 삶의 기쁨, 그리고 복된 소중함을 다시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당신을 애타게 부르고 계십니다.

당신은 회복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품안에서 당신은 잃어버린 빛을 다시 찾고, 가장 귀한 보석처럼 환히 빛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가득하고 땅을 다스리라”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