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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씨앗 게시판

삶의 다양한 이야기와 믿음의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 카페씨앗 게시판에서 서로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 위로와 소망, 따뜻한 은혜를 함께 발견해 보세요.

하나님을 알면 당당해 집니다.

하나님은 어떤분 이실까요?
하나님은 인간이 종교적 의미를 만들기 위해 지어 낸 허구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스스로 존재하시며,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지금도 다스리시는 분으로 믿습니다.

사실 우리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완전하게 설명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어쩌면 어린아이가 어른의 세계를 다 이해하고 설명하려는 것처럼, 인간이 하나님의 존재와 그 깊이를 온전히 말로 담아내려는 일 자체에 한계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떤 이는 이렇게 말합니다. “동물이 인간의 세계를 다 이해할 수 없듯이, 인간도 하나님의 영적 세계를 완전히 알 수 없다”고 말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에 대해 인간의 지혜로는 분명하고 완전하게 설명하지는 못할지라도, 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그것은 흥미롭게도 인류의 오랜 역사 속에서 사람들은 서로 다른 문화와 종교 안에서도 늘 ‘가장 높으신 존재’, ‘궁극적인 신’, ‘초월적 주권자’를 떠올려 왔습니다. 불교든, 이슬람이든, 민간신앙이든, 형태는 서로 달라도 인간은 본능처럼 자신을 넘어서는 절대적 존재를 찾고 바라보았다는 것 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인간이 단지 눈에 보이는 세계만으로는 결코 만족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는 자신을 지으신 분, 자신보다 크신 분, 삶의 의미와 질서의 근원이 되시는 분을 향한 갈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갈망은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기 때문에 나타나는 흔적입니다. 다시 말해, 인간 안에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 있다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은 창조주 이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는 엄청난 속도로 자전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하지만 분명히 작동되고 존재하는 현상들이 있습니다.


또한 과학과 AI가 발전해도 인간의 영성과 감성, 그리고 존재의 깊은 의미까지 완전히 설명하거나 대신할 수 없다는것은 동의 하실겁니다. 우주의 질서, 자연의 움직임, 인체의 신비 앞에서 우리는 여전히 한계를 느낍니다.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이 있고, 다 설명할 수 없어도 분명한 진리가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온전히 이해하게 되는 출발점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놀랍고 정교한 질서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질서 안에는 우리를 사랑으로 붙드시는 하나님의 세심한 손길이 쉼 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고 분명히 말씀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셔서 생명으로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연히 존재하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과 숨결로 살아 숨 쉬는 존재가 된것 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창조되었으며, 그분의 계획과 말씀 없이는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늘의 별과 땅의 꽃, 바다의 파도와 공중을 나는 새들까지 모두 하나님의 섭리와 질서 속에서 지어졌고, 그분의 뜻에 따라 움직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단지 자연의 웅장한 질서 속에서만 드러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 깊은 곳까지 아시며, 삶의 매 순간마다 세밀하게 함께하십니다. 때로는 양심의 울림으로, 때로는 말씀을 통한 깨달음으로 우리를 이끄시며, 삶의 작고 평범한 순간 속에서도 창조주의 손길은 머물러 계십니다. 그 손길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살아 계신 창조주이심을, 그리고 지금도 창조의 역사가 우리에게 작용하고 있음을 분명히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은 전지하고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고,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주와 자연의 질서를 주관하시며, 우리의 마음 깊은 곳까지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삶이 아무리 곤고하고 상처로 가득 차 있다 할지라도 그 모든 것을 아시며 능히 회복시키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으며, 그분의 평강 안에서 새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 아래 우리의 연약한 삶은 치유되고 회복되며, 다시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로 세워집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뜻이며 놀라운 은혜요 사랑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 도저히 예수를 믿지 않을것 같던 내가 , 예수님을 믿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믿을것 같지 않던 나를 변화시키셔서 믿게 하신것, 기쁨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살아가게 하시는 것,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전지전능 하심을 증거하는 것” 이라고.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것을 고치시니라 ”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것이 없는줄 아오니”

하나님은 공의 로운 분이십니다.

어느 부모도 자녀가 죄 짓는 것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죄에 빠지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에 속아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죄인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죄인임은 우리의 양심이 증거하며, 또한 세상 만물이 피폐해진 현실이 이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분의 공의 앞에서 죄는 결코 그냥 지나갈 수 없으며, 반드시 그에 합당한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완전하며, 그분은 거룩하심으로 죄를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삶이 곤고하고, 죽음의 그림자가 늘 우리 가운데 있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계의 결과입니다.


하지만 이 징계는 파멸을 위한 것이 아니라, 회복과 돌이킴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동시에 자비로우신 분이시기에, 죄를 심판하시되, 하나님을 알고 돌아오는 사람들은 따뜻하게 품으시는 분이십니다.

“진실로 하나님은 악을 행치 아니하시며 전능자는 공의를 굽히지 아니하시느니라”


“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케 하리라 한 선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복 주시는 분입니다.

세상 모든 이가 손가락질하는 죄인일지라도, 부모는 여전히 그를 용납하고 품어줍니다. 자녀가 다시 돌이켜 바른 길을 가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심어주신 그분의 성품이 드러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우리의 삶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을 깨닫고 그분의 사랑 안에서 기뻐하며 교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징계보다 자비를, 고난보다 복 주시기를 기뻐하시며, 전능하신 능력으로 우리를 본래 창조하신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회복시키기를 원하시는 분 입니다.

“그러나 주여 주는 긍휼이 여기시며 은혜를 베푸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와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시오니”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 지음 받은 존재임을 알기 원하시며, 우리를 기쁨으로 도우시는 분 이십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께 소망을 두십시오. 그러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에 평안과 복을 더하시고, 두려움없선한 당당함이 당신을 이끌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