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다 보면 이유없이 공허하고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채워보려 하지만 채워지지 않는 그 빈자리, 그것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우리가 영적인 존재이며 삶속에 본래 있어야할 무언가를 잃어버린채 살고 있다는 알림입니다.
그 잃어버린 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죄로 인해 가려져 버린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가 지닌 존귀함의 상실입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공허함과 단절 속에 그대로 두지 않으셨습니다. 처음 지으셨던 아름답고 존귀한 모습으로 회복시키시기 위해 친히 인간의 몸을 입고 예수님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의 연약함과 아픔을 함께하시고, 우리의 부족함을 채워 주시며, 죄를 깨닫게 하셔서 잃어버린 존귀함을 다시 회복시켜 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하셔서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 주시고, 지친 마음을 붙들어 다시 일으키시며 평안과 기쁨으로 우리 삶을 따뜻하게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사람은 스스로의 힘으로 죄를 이길 수 없습니다. 어둠을 거슬러 벗어나려 몸부림쳐도 결국 인간은 연약한 피조물임을 마주하게 됩니다. 아무리 애쓰고 수없이 자신을 다잡아 보아도 사람은 스스로를 완전히 바꾸지 못하고, 세상 또한 뜻대로 움직일 수 없다는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키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무겁고 힘겨운 고통에 눌린 우리를 일으키시고, 절망의 골짜기에 주저앉은 우리를 다시 소망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예수님의 오심은 바로 그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사랑이 세상에 드러난 사건입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진 우리를 향해, 하나님은 여전히 변치 않는 사랑과 신실함을 보여주십니다 . 성경을 통해 약속하신 말씀을 예수님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뜻은 결코 변하지 않으며 그 약속 또한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나타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단순한 위인도, 한 시대의 종교 지도자도 아닙니다. 그분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사랑이 이 땅에 이루어진 증거이시며, 무너진 우리를 다시 살리시고 하나님께로 이끄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잃어버린 존귀함을 회복하고, 참된 생명과 꺼지지 않는 소망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이심이라 하니라”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내 삶은 무엇을 좇아 달려가는지조차 끝내 분명히 답하지 못합니다. 죄가 우리의 지혜를 흐리게 하고 죽음이 우리를 사로잡아 우리를 지으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람의 몸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과 그 나라를 밝히 보여주셨고 그분의 선하심과 사랑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그 안에서 비로서 우리는 인생의 참모습과 삶의 바른 의미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어둡고 연약한 몸과 영혼을 다시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또한 친히 하나님의 사랑을 행하셔서 우리에게 참된 소망과 인생의 존귀함을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받는 참된 복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 땅의 누구도 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더구나 모든 것을 아시는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는 그 누구도 죄없다고 할수없을겁니다. 평안과 기쁨이 없는 또한 뭔가 알수없는 두려움은 죄의 증거이며 공의가 우리의 양심에게 말하는 소리일 겁니다.
아시죠. 죄는 반드시 대가를 요구합니다. 이 땅에서든지, 혹은 육신이 끝나 하나님 앞에 설 때든지 죄는 드러나고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죄를 묵과하지 않으시며 처벌 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분이십니다. 부모가 자식이 죽어가는 것을 외면할 수 없듯, 하나님께서도 사랑으로 창조하신 우리를 죄로 인한 멸망에 버려 두실 수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로 그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가 치러야 할 죄의 값을 대신 감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죄 없다” 선언해 주셨습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위대한 성현도 내 죄를 대신해 죽었다는 분은 없었고 모든 죄를 용서하였다는 선포도 하지 못했습니다. 오직 창조주시며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만이 친히 사람의 몸인 예수님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값을 대신 치르셔서 죄없다 여겨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교만과 미움을 대신 지시고 멸시와 천대를 받으셨습니다. 우리의 손과 발, 머리로 지은 죄를 대신해 가시에 찔리시고, 손과 발에 못 박히셨습니다.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그분은 그렇게 대신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나의 죄와 당신의 죄가 사라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의롭다 여겨지며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그 사랑을 믿기만 하면 누구든지 죄 사함을 받고 이땅에서의 평안과 약속하신 복을 누리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후서5장:21)”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5장:8)”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시지 아니하시겠느뇨(로마서8장:32)”
역사는 세월이 흐르면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를 알려줍니다. 거짓은 얼마후면 반드시 밝혀지고 사라지지만 진실과 진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분명해지고, 스스로 힘을 나타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없애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사흘 만에 약속대로 부활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20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진실이고 진리입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그분 안에서 참된 소망과 평안의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세상 역사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권력과 이름을 오래 남기려고 애썼지만, 그들의 흔적은 짧은 시간 안에 기록 속에만 남아 있을 뿐 오늘날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력도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 커져서, 지금도 그분의 말씀은 전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가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부활이 오늘까지 현실 속에서 드러나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은 무덤이 없습니다.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제자들이 시신을 훔쳐 부활을 꾸며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잡히시자 두려움에 뿔뿔이 흩어졌던 연약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심지어 어떤 제자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그런 그들이 어떻게 세상을 속일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가질 수 있었겠습니까?
만약 부활이 꾸며 낸 이야기였다면 그 소문은 잠시 퍼지다가 곧 사라졌을 것입니다.그러나 실제로는 정반대였습니다.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뒤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숨어 있지 않았고,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으며 예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우리의 구주이시라고 담대히 전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실제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성경 말씀의 실현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다시 확인시켜 주셨고, 그분의 사랑과 은혜를 직접 느끼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어디서든지 예수님을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복음을 받아드린 사람마다 지금도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의 사랑과 은혜로 존귀하게 회복되어 평안하고 복된 삶을 살게 되는것 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살아 계십니다. 지금 이 순간, 내 곁에서, 그리고 당신 곁에서, 상처 많고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여기 계시지않고 살아 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가 원수되었을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것이니라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 하느니라”
예수님은 지금 우리곁에 당신 곁에서 모든것을 들으시고 아시며 돕길 원하십니다. 그분은 사랑이시고 우리 삶의 참소망 능력이십니다. 지금 이시간 예수님 하고 불러 보십시오. 도와주세요 하고 말씀해보세요 예수님 당신을 만나게 해주세요 해보십시오. 예수님은 사랑으로 평강으로 만나주시고 당신을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로 복주시고 세워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