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무었일까요?
삶이란….. 누구에게나 참 깊고 어려운 질문인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진리를 찾겠다고 수행하고, 또 어떤 사람은 세상 속 무언가에 모든 걸 걸며 그안에서 삶을 발견하려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그냥,“삶이 원래 그렇지 뭐…” 하며 하루를 흘려보내기도 하지요.
생각해보면, 우리는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를뿐만 아니라 태어날 때도 내뜻으로 온것이 아니며 떠나는 날도 내 힘으로 어찌할수 없는 정말 근원조차 알수없는 어려운 질문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 하거늘 “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어떤 사람은 그 심령의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능히 누리게 하심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사람은 누구나 세 가지 근본적인 불안을 안고 살아갑니다. 존재에 대한 불안(죽음에 대한 두려움), 목적에 대한 불안(현실과 미래에 대한 혼란), 도덕에 대한 불안(죄책감과 양심의 가책)입니다.
하나님께 존귀하게 지음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이 불안하고 고달픈 이유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 되려 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처럼 되려는 교만한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본성은 인간의 연약함과 죄된 실존을 직시할 수밖에 없기에, 마치 잘못을 저지른 아이가 부모의 눈을 피해 숨으려 하듯, 우리는 선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감추려 합니다. 그러나 그 숨음은 곧 하나님과의 단절이며, 그로 인해 우리는 죄의 어두움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을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내가 원하는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삶이란 아무리 깊이 들여다보아도 인간의 생각만으로는 도무지 답을 찾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게 되면, 우리의 삶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지금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밝히 알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손길로 귀하게 지으신 우리가 삶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고통 속에 머무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그분의 창조의 뜻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온전하게 하셔서 흔들리지 않는 삶의 터 위에 다시 세우시고, 처음 창조하셨던 아름답고 소중한 모습으로 새롭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그 일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은 자신의 실존을 우리사는 삶속에 드러내시고, 우리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하나님을 잊고 살아온, 그 죄를 용서하시려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우리가 지었던 모든 죄악을 십자가의 형벌로 친히 댓가를 치르시고 그 십자가 고난을 통해 우리를 용서하시고 구하셔서 하나님께서 처음 지으셨던 소중한 존재로 복된 삶을 살아가도록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결국 삶이란, 하나님을 알아야 비로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삶의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니라”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부모가 자식을 버릴수 없듯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되고 귀한 삶을 주시길 원하십니다.
친히 이땅에 오셔서 도우시고 치유해 주시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만나십시요.
처음 뜻하셨던 하나님의 복과 평안으로 삶을 회복 시켜 주십니다.